임재근 제2대 경기 양주시체육회장. 양주시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모습이상휼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바이오·AI 기업 유치 위해 중국행양주시의회 "어린이보호구역 30㎞ 일률 제한 대신 시간제 운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