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살인 고의성 판단 '아동학대살해죄' 적용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 A 씨가 지난 1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친부생후2개월오산유재규 기자 '신변보호' 전처 살인미수 혐의 60대 구속영장…"묵비권 행사"스마트워치 받았는데…60대 여성, 전 남편에 흉기 피습(종합)관련 기사생후 2개월 딸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아동학대살해죄' 20일 송치"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친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기로…"죄송하다""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잠 안자고 보채서 짜증"…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