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아동학대치사 혐의서 변경·적용…"고의성 다분"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 A 씨가 지난 1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생후2개월오산아동학대살해친부유재규 기자 수원시, 관광 홍보물 1분짜리 숏폼 공모전…대상 150만원광명시, 23일까지 식품자동판매기 영업소 125곳 위생점검관련 기사"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친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