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 A 씨가 1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재난안전협의체 2차 회의…"도·경찰·소방 협력 강화"경기 스타트업 서밋 개막…'그레이트 이노베이션' 주제유재규 기자 경찰, 전진선 양평군수 금품수수 의혹 관련 건설사 압수수색'부당해고 분쟁' 노무사 선임비, '교비'로 쓴 한신대 총장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