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뉴스1 DB)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진선양평군유재규 기자 "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친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부당해고 분쟁' 노무사 선임비, '교비'로 쓴 한신대 총장 송치관련 기사양평군, 부추축제서 다회용기 7만개 사용…자원순환 실천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앞두고 세미원 산책로에 도로명 부여전진선 양평군수 "지키지 못해 미안"…故 정희철 면장 1주기 추모양평군 '인허가 원스톱 처리' 시스템, 홍천군도 벤치마킹전국 232개 지방문화원 양평에 모인다…9~11일 지역문화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