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심 품고 사제 기폭장치 이용해 범행…경찰, 검거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건물주명도소송방화기폭장치남성검거양희문 기자 파주 광탄면 폐기물처리장서 불…4명 부상남양주 와부읍 중학교 급식실서 불…8명 연기흡입이상휼 기자 일산동구 음식점서 방화 의심 화재…인명피해 없어의정부교도소 재소자 사망…교정 당국 조사 중관련 기사'임대료 갈등' 궁중족발 건물관리인 가스배관 끊어 벌금형건물주가 나가라 하자 홧김에 불 지른 카센터 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