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관리인 "세입자 방화 시도 막으려했다" 주장서울 종로구 서촌 궁중족발 앞에서 시민단체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 활동가들이 이날 새벽 이뤄진 강제집행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18.6.4/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