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취득세 2022년 11조→8조 수준…"세입구조 바꿔야"지방채 이자 하루 3억 9000만 원…내년 4억 8000만 원 전망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재정구조경기도국정감사국감송용환 기자 권영진 "'여의도지사' 들어봤나"…추미애 "처음 들어"이해식 "인사 미루는 건 직원들에 가혹"…추미애 "조직진단 먼저"최대호 기자 권영진 "'여의도지사' 들어봤나"…추미애 "처음 들어"진종오 "추미애, '사퇴 청원' 무성의 답변"…추 "지침 따라 처리"관련 기사이해식 "인사 미루는 건 직원들에 가혹"…추미애 "조직진단 먼저"추미애, 취임 첫 국감 "지방세제 개편·재정구조 혁신 추진"'김지용 반대' 추미애 첫 국감…'재정 비상 선언·관사' 놓고 공방 예상경기도 2차 추경 진통 끝 통과…민생예산 216억 원 복원(종합)추미애, 취임 후 첫 국감…재정 위기·중수청장 인선 갈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