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재정위기 심각 업무 재설계 불가피…내년 1월 인사 가능"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2026국감최대호 기자 추미애, 관사·관용차 논란 해명…"대통령 글, 나 겨냥한 것 아냐"박상웅 "중앙정치 기웃거린 100일" vs 추미애 "개인 SNS 소신 표명"송용환 기자 추미애 "시군과 협의할 여유 없었다"…'도비보조율 30% 축소' 해명'김지용 반대' 추미애 첫 국감…'재정 비상 선언·관사' 놓고 공방 예상관련 기사[국감초점] 정무위, 한성숙·조희대 겨냥… "총리 출석" "인노회 영장 발부"연세대 논술서 'AI 안경' 부정행위 적발…시험 전 안경 검사 뒤 바꿔 써조희대 겨냥한 범여권…민주 "즉각 사퇴" 혁신 "공수처 고발"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헌재 처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송부, 임명 전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