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민생 모른다거나 사치 생활 안 해…언론이 오해"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최대호 기자 이해식 "인사 미루는 건 직원들에 가혹"…추미애 "조직진단 먼저"박상웅 "중앙정치 기웃거린 100일" vs 추미애 "개인 SNS 소신 표명"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경기도 '추미애 국감'…野 "정치판 기웃" 與 "도정 독주우려""헌정사 초유의 폭거"…野, 與주도 이진숙 과방위 '제척' 반발관련 기사5년여간 산림 불법행위 1만4221건…피해면적 여의도 약 74배[국감초점] 정무위, 한성숙·조희대 겨냥… "총리 출석" "인노회 영장 발부"연세대 논술서 'AI 안경' 부정행위 적발…시험 전 안경 검사 뒤 바꿔 써조희대 겨냥한 범여권…민주 "즉각 사퇴" 혁신 "공수처 고발"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