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재난·공공정보 제공 및 시민 안전·편의 강화지난 12일 오후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오른쪽)과 최기찬 서울 금천구청장이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경계 지역의 재난 공공정보 제공 및 경계 인지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뉴스1관련 키워드안양시금천구경계지역 재난정보 전광판송용환 기자 추미애 "경기도 재정, 8월 비상선언 때보다 더 심각"이해식 "인사 미루는 건 직원들에 가혹"…추미애 "조직진단 먼저"관련 기사금천구, 안양시와 경계지역 재난정보 협력…전광판 공동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