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판부 "불안감·공포심 일으켰다" 벌금 600만원 선고배우 황정민.2026.7.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우황정민스토킹쌍방항소양희문 기자 "담배 냄새 지적에 범행…원당역 흉기 역무원 진술, 망상 가능성"포천 명성산서 60대 남성 등산객 쓰러져 숨져관련 기사황정민, 스토킹 피해 법적 대응 속 레드카펫 등장…환한 미소 [BIFF]"뮤지컬 복귀 무대 또 찾아올라"…황정민 '스토킹 여성' 추가 고소'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 1심 불복 '항소''황정민 스토킹'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소속사 "선처 없다"'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