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판부 "불안감·공포심 일으켰다" 벌금 600만원 선고배우 황정민.2026.7.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우황정민스토킹쌍방항소양희문 기자 승용차와 추돌한 시내버스 논밭으로 굴러…3명 중상·14명 경상만취 상태로 차 몰다 사망사고 낸 20대 중고차 딜러 '구속'(종합)관련 기사'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 1심 불복 '항소''황정민 스토킹'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소속사 "선처 없다"'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제기 손배소 '강제조정' 이의 신청…정식 재판으로황정민-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조정 불출석…법원, 강제조정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