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대가 못 받아" 황 씨 상대 2억 손해배상 청구배우 황정민이 지난달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 항소심서 유죄로 뒤집혀'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