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대가 못 받아" 2억 손해배상 청구…폭로자, 별도 형사 재판도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린 지난 5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황정민이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한수현 기자 '역대 최대' 권혁빈 2.5조 재산분할…비상장주식 평가방법 쟁점권혁빈, 회사 성장 '핵심 기여'에도 재산 7조 중 2.55조 분할…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