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서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A 씨를 태운 호송차가 빠져나오고 있다. /박대준 기자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파주카페냉동창고살인피유인자 살해유가증권 위조파주경찰서공범박대준 기자 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셔틀버스, 운행 종료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양희문 기자 "불륜 군인 알리겠다"…만취해 군부대 정문 트럭 돌진 30대 남성[오늘의 날씨] 경기(31일, 토)…낮 13~16도, 일교차 커관련 기사"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시도…영문도 모른채 살해된 60대 여성(종합)'냉동창고 사람 가두면?' AI에 묻기도…카페 살해범 동기 '여전히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