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 사전준비·처음 본 사람 가둬…자물쇠로 잠그기까지경찰 "범행 계획은 맞지만, 살인까지 계획했는지는 수사 중"경기 파주시 한 카페 냉동 창고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카페 운영자 A씨가 탑승한 호송 차량이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파주냉동창고이상휼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30일, 금)[오늘의 날씨] 경기(30일, 일)…낮에 맑음, 저녁에 비양희문 기자 "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원당역서 동료 흉기로 찌른 역무원(종합)가수 서인영, 가평 상면 취약계층에 김치 40통 기부관련 기사"일거리가 사라졌어요"…기습 한파에 한숨 가득한 새벽 인력사무소"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살인범도 AI에 물었다…AI에 '위험한 질문' 해보니'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