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비세율 40%까지 상향·법인세 5% 배분 등 제안추미애 경기지사와 신용한 충북지사가 7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경기지사신용한충북지사재정위기극복지방소비세율법인세김용빈 기자 충북 대표 전통시장 한자리…20회 우수시장 박람회 개막"지역 현안 적극 지원"…민주당-충북도 예산정책협의회관련 기사추미애·신용한, 지방재정 개편 공조…"법인세 5% 지방 배분"(종합)순국 선열의 혼을 미래 동력으로…전국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종합)신용한 지사, 시도지사협의회서 "지역 합심해 인구감소 극복하자"金총리, 공공기관 이전 등 국토대전환 논의…광역단체장 당선자와 오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