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시군엔 '고통 분담' 요구…도청 안팎서 '내로남불' 지적추미애 경기도지사. ⓒ 뉴스1관련 키워드추미애재정비상경기도경기도지사최대호 기자 수원 영통 빌라단지 도로서 승용차 불…인명피해 없어수원시 자원봉사자, 우호도시 거제 비 피해 농가서 '구슬땀'관련 기사"어렵다면서 기금 2000억 증액"…경기도 추경 놓고 공방'눈가림' '공약용 구조조정'…채무 상황 놓고 추미애-도의회 격돌(종합)김태희 "경기도 재정위기 기준 아냐"…추미애 "실제 이자 내고 갚을 돈"'5465억 삭감' 추미애표 추경안…도의회 '현미경 검증' 예고(종합)추미애 "기존 사업 예산 안 깎으면 '민생 유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