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경찰에 두 차례 허위진술…동기 규명 집중신상정보 공개 여부는 아직…"공범 수사 지장 우려"파주경찰서 전경.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위조상품권파주카페냉동창고살해수사경찰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9일, 목)…흐리고 비, 아침 1~6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9일, 목)관련 기사"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시도…영문도 모른채 살해된 60대 여성(종합)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노린 30대…아무것도 모르고 간 여성 살해경찰 "파주 냉동창고 계획살인"…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