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인 밝히기 위해 부검 의뢰ⓒ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파주카페살인영하냉동창고감금사망구속양희문 기자 '황정민 스토킹'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소속사 "선처 없다"포천서 화물차 4대 잇따라 충돌…60대 남성 숨져관련 기사'파주 카페 살인' 당일 하루만 쉼 공지…쉬쉬, 영업 재개까지 계획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