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고소당하자 앙심…옛 연인 흉기로 살해한 혐의경찰 신상공개 결정…25일부터 한달간 얼굴·성명 게시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옛 연인을 살해한 이른바 '성남 보복살인' 사건 피의자 50대 남성이 19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9/뉴스1관련 키워드성남보복살인김기현 기자 수원시, 경기도 집중안전점검 평가 1위…122개 시설 점검수원서 '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발견관련 기사'성남 보복살인' 50대 신상 공개하기로…25일 게시(종합)스토킹 고소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 50대 신상공개 결정[속보] 경찰, '성남 보복살인' 50대 신상 공개 결정고소에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한 50대 신상공개 오늘 결정스토킹 신고당하자 앙심…성남 교제 보복살인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