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고소당하자 앙심…옛 연인 흉기로 살해한 혐의경찰 신상공개 결정…25일부터 한달간 얼굴·성명 게시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옛 연인을 살해한 이른바 '성남 보복살인' 사건 피의자 50대 남성이 19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9/뉴스1관련 키워드성남보복살인김기현 기자 시흥 아파트서 7세 아동 추락…경찰 "실족 추정"평택 어린이공원 외국인 집단 난투…중앙아시아 세력 간 충돌 무게관련 기사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재판행아내 보복살인 공무원 구속송치…범행 목격한 아이 질문에 '묵묵부답'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스토킹 고소에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한 김상수 재판행스토킹 고소에 앙심, 전 연인 보복살해…52세 김상수 신상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