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수원지검 성남지청, 현직 공무원 구속 기소피해 자녀에 대한 친권상실심판·미성년후견인선임도 청구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배수아 기자 구속심사 안 나온 스토커…30대 피해자, 흉기 들고 주거지 찾아갔다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