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신' 중 범행…경찰, 특가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 적용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김기현 기자 "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추미애, 산후조리비 등 민생예산 216억 복원…추경안 막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