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신' 중 범행…경찰, 특가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 적용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김기현 기자 '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9일 구속 심사…필로폰 소지 등 혐의신장식 "뾰족한 수 없으면 뭉툭한 수라도"…평택 통복시장서 '민생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