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온열질환 누적 1482명 가축 폐사도 잇따라 폭염·가뭄에 지자체 '재난 상황' 규정…대책 잰걸음대전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28일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에서 살수차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폭염특보 발령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 5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2026.7.28 ⓒ 뉴스1 김기태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푹염특보가 발령 중인 28일 오전 남구 연일읍에 있는 축산농가에서 한우 한마리가 물을 먹고 있다. 2026.7.28 ⓒ 뉴스1 최창호 기자폭염이 계속된 27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야외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 온도계가 외부온도 43도를 가리키고 있다. 2026.7.2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극한더위온열질환폐사양희문 기자 연천 한탄강서 물놀이 초등학생 7명 빠져…1명 실종양주 장흥면 비닐하우스서 불…1시간 34분 만에 완진관련 기사대구 기업 10곳 중 9곳 "'극한 더위' 경영에 악영향"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8월 폭염보다 뜨거운 야구 사랑무더위에 온열질환으로 74명 응급실…17일 만에 최다처서 지났는데 다시 더워져…보름만에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다처서 지났는데 폭염특보…입추 이후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