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일 환자 700명·사망 8명…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명 많아밤사이 도심·해안 열대야…오늘 낮 최고 36도·체감 35도 안팎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처서입추온열질환질병관리청폭염특보구교운 기자 AR로 익힌 응급 수혈장비…준비시간 62% 줄었다[인터뷰] 서영석 "한의·양의 일원화 물꼬…K-메디신, 세계 이끌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