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거주 70대 남성 숨져…누적 환자 3656명, 사망 33명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채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성경남온열질환질병관리청응급실탈수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양산·창원·밀양·의령 폭염 누그러져…경남 전역 '폭염주의보'경남 고성서 밭일하던 70대 사망 온열질환 추정부산 26.9도, 북창원 26.1도, 통영 25.5도…열대야 계속낮엔 폭염·밤엔 열대야…경남 무더위 더 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