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거주 70대 남성 숨져…누적 환자 3656명, 사망 33명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채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성경남온열질환질병관리청응급실탈수강승지 기자 눈물에서 대안으로…환자들 외침은 우리 의료 어떻게 바꿨나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2년간 식약처에 K-의료기기 자문 나선다관련 기사부산 26.9도, 북창원 26.1도, 통영 25.5도…열대야 계속낮엔 폭염·밤엔 열대야…경남 무더위 더 심해진다비 그친 경남 다시 펄펄 끓는다…경남 8곳 '폭염경보'양산 24일·부산 21일째 열대야…비 내려도 낮 최고 34도밤에도 28.8도 '푹푹'…양산 23일째·부산 20일째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