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수 경감 "당연한 일을 했을 뿐"생존자는 70대 미국 영주권자…출국 전 감사인사 전해A 씨가 쓰러지는 모습. (분당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 경기 분당경찰서 금곡지구대 소속 김삼수 경감 A 씨를 상대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는 모습. (분당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경기 분당경찰서 금곡지구대 소속 김삼수 경감. (분당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 김기현 기자 수원서 오토바이 들이받고 천안까지 40㎞ 도주행각 40대 검거화성서부경찰서, 수사관 80여명 대상 실무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