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재판 7월 21일…증인신문 예정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폭행사망살인가해자재판법원양희문 기자 이현재 "하남 교산신도시 개발이익, 인프라 구축에 재투자해야"육군 전투준비안전단, 고양 킨텍스서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관련 기사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김창민 감독 사망' 피고인들, 첫 재판서 "살해 의도 없었다"'살해 의도' 담긴 통화 내용 확보…김창민 감독 사건 오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