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재판 7월 21일…증인신문 예정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폭행사망살인가해자재판법원양희문 기자 우발적 범행 vs 계획 살인…남양주 스토킹 살해 김훈 법정 공방 쟁점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고인 2명에 징역 20년·15년 각각 구형(상보)[속보] '김창민 감독 사망' 피고인 2명에 징역 20년·15년 각각 구형"이러다 죽을 수도"…김창민 감독 폭행사건 목격자 법정 증언'백초크'에 기절한 김창민 영화감독…사인은 '강한 외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