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공모 안 했고, 피해자 아들 장애 여부도 몰랐다"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폭행사망사건재판양희문 기자 공사현장 돌며 구리선 훔친 50대 남성…시민 눈썰미에 '덜미'잠든 딸 상대로 성범죄 저지른 인면수심 친부…징역 4년관련 기사[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