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공모 안 했고, 피해자 아들 장애 여부도 몰랐다"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폭행사망사건재판양희문 기자 단골 가게 업주에 수면제 음료 먹여 재운 뒤 현금 훔친 50대 여성'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관련 기사'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살해 의도' 담긴 통화 내용 확보…김창민 감독 사건 오늘 첫 재판김창민 사망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관 6명, 징계위 회부'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2명 기소…살인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