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위축·대출 부담 우려 공통…동탄은 과열 진정, 기흥은 형평성 불만 구리 '예상된 규제' 속 남양주·별내 등 인접지역 풍선효과 '촉각'
수도권 주요 비규제지역인 화성 동탄신도시 집값이 올해 들어 9% 넘게 급등하면서 아파트 매매계약 해제 건수가 1년 새 21% 늘었다. 거래가 몰리고 집값이 오르자 추가 상승을 기대한 매도자들이 계약 취소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24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2026.6.24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