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승2패로 A조 3위…32강 자력 진출 불발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승규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기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승규한국남아공홍명보호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주장' 손흥민 "우리 손 떠나…어떤 결과라도 받아들여야"한국 패배 인터뷰 중 남아공 '승리 세리머니'…믹스트존 '충돌'이상철 기자 일본·호주 이기고 에콰도르 비기면…이르면 내일 '한국 32강' 결정'최악의 졸전' 한국, 남아공에 0-1 패배…'조 3위'로 32강행 불투명(종합)관련 기사'책상 3번 내리친' 이영표 "홍명보 의도 전혀 안 보인 경기" 평가 절하'최악의 졸전' 한국, 남아공에 0-1 패배…'조 3위'로 32강행 불투명(종합)"연차내고 왔는데"…충격패에 광화문 3만 붉은악마 '눈물'(종합)평일 아침 달군 울산의 "대~한민국"…야속한 0-1 패배에 탄식'최악의 졸전' 한국, 남아공에 0-1 패배…'조 3위'로 32강행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