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인 "수차례 수사 촉구에도 진척 없어"…수사관 기피신청경기남부경찰청 자료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수사관기피신청수사관기피신청최대호 기자 김동연 "민주당 가치·文 국정철학 실천…앞으로도 역할 찾을 것"이화영 국참 마지막 날 배심원 판단은…위증 4대3·정치자금법 7대0(종합)관련 기사'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 '평택을' 황교안과 회동'李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출석 불응하고 사전투표소 방문내란특검 "尹 등 기피 신청 사건, 다른 재판 우선해 신속 결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