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2026년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간이기각기피신청내란전담재판부정윤미 기자 법무부, 해외 진출 기업 인권 경영 제2차 실무협의회 개최법원, 쿠팡 동일인 변경한 공정위 결정 효력…오는 7월까지 직권 정지관련 기사'법관 기피' 尹 불출석 '내란 2심 정지'…"28일도 어려워"(종합2보)'내란우두머리' 尹 재판 정지…재판부 기피 4명 변론 분리(종합)'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재판 정지…김용현·노상원도 재판부 기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