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입국…'부정선거' 주장모스 탄 측 "수사관 기피 신청…수사 중지해야"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서울청경찰사전투표불응권준언 기자 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2000억짜리 4장이요"…8000억 위조수표 내민 남성, 은행원 신고로 체포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의혹 추가 수사 중…전체 혐의 수사 마무리 후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