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입국…'부정선거' 주장모스 탄 측 "수사관 기피 신청…수사 중지해야"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서울청경찰사전투표불응권준언 기자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불응…황교안·전광훈 만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