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지원 직권남용 혐의 7대0 무죄 취지…법원은 방어권 침해 들어 공소기각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위증 등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된 수원지방법원 204호 대법정. ⓒ 뉴스1관련 키워드이화영국민참여재판최대호 기자 "정지 신호서 페달 오인"…평택서 차 4대 충돌해 4명 중경상경기도청 직원 98.5% "인사 연기로 사기 저하"…노조, 추미애 면담 요구배수아 기자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한 20대…항소심서 '계획 범행' 부인성남시-HD현대, 정자동 제설차량기지→축구·테니스장으로관련 기사"공소사실 왜곡·과장" 검찰 질타한 법원…공소권 남용은 아니다 판단수원지검 집단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번복 이유 설명하라"박상용 징계 심의 앞두고 감찰위원 일괄 위촉…공정성 우려법무부 감찰위, 오늘 박상용 징계 논의…'대북송금 수사·업무중 페북' 사유경기도 업체 5억 뇌물 등 혐의 이화영…"특검 뒤 재판 진행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