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주장하는 정도 상해 입히지 않았다"배우 나나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페라가모의 카라 백 출시 기념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한수현 기자 '국힘 집단 입당' 구속기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1일 보석 심문법원, 홈플러스 관계인집회 내달 2일로 지정… 회생계획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