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주장하는 정도 상해 입히지 않았다"배우 나나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페라가모의 카라 백 출시 기념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한수현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