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주장하는 정도 상해 입히지 않았다"배우 나나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페라가모의 카라 백 출시 기념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한수현 기자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영업운영비 다른 곳 지출한 해군호텔 예식장…법원 "위탁계약 해지는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