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직원 "사건 발생 당시 친모가 별다른 도움 요청 없었다" 관련 키워드아기의정부지법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7일, 일)…대체로 맑다 구름, 일교차 커포천시, 4년간 주민 건의 1102건 중 610건 해결…55% 완료관련 기사엎드린 상태서 구토한 신생아 30분간 방치…산후도우미 '무죄'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사건 친부, '의사 행세' 사기 혐의 검찰 송치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징역 6년…쌍방항소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