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의정부서 신생아 물 찬 세면대서 숨진 채 발견피고인 "피해 아동 살해 고의 없고 자연사 가능성 배제 못해"의정부지법 ⓒ 뉴스1관련 키워드의정부신생아사망아동학대살해법원재판양희문 기자 "고속도로는 지나는데 IC가 없네"…양평군 강하IC 자체안 만든다"물품 치우세요" 말에 격분…시청 직원 흉기 위협한 60대 '철창행'관련 기사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사건 친부, '의사 행세' 사기 혐의 검찰 송치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신생아 사망' 모텔 직원 "퇴실 안해 가보니 상황 심각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