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의정부서 신생아 물 찬 세면대서 숨진 채 발견피고인 "피해 아동 살해 고의 없고 자연사 가능성 배제 못해"의정부지법 ⓒ 뉴스1관련 키워드의정부신생아사망아동학대살해법원재판양희문 기자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같은 빌라 이웃 부녀 둔기로 무차별 폭행한 60대 검거관련 기사'신생아 사망' 모텔 직원 "퇴실 안해 가보니 상황 심각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