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의정부서 신생아 물 찬 세면대서 숨진 채 발견피고인 "피해 아동 살해 고의 없고 자연사 가능성 배제 못해"의정부지법 ⓒ 뉴스1관련 키워드의정부신생아사망아동학대살해법원재판양희문 기자 포천 폐기물업체서 70대 근로자 점검하던 압축기에 끼여 숨져경찰, 김창민 감독 사건 당일 '쌍방폭행' 판단…"종업원 진술 있었다"관련 기사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첫 재판서 "혐의 부인"의정부 모텔서 신생아 숨지게 한 20대 친모 구속기소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미혼모 '살인' 혐의 구속 송치(종합)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 친모 구속…"도망 염려"(종합)모텔 세면대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친모 '살인죄'로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