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달 19일 결심공판서 징역 10년 구형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애프터스쿨나나.강도판결재판선고양희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9일, 화)[오늘의 날씨] 경기(9일, 화)…맑고, 낮 25~2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