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나 방어 행위 정당방위 인정"피고인, 나나 상대 살인미수 역고소했으나 불송치가수 겸 배우 나나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달모어, Private Evening Party with Richard Paterson OBE’ 행사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권현진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상해피해정당방위법원판결중형양희문 기자 양평군 '대한민국 지방지킴' 환경·자원순환 부문 대상"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관련 기사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흉기 소지 안해"'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오늘 2심 첫 공판"도둑 조심하시고"…나나, 수상 소감 뼈 있는 한마디에 객석 '환호'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