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나 방어 행위 정당방위 인정"피고인, 나나 상대 살인미수 역고소했으나 불송치가수 겸 배우 나나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달모어, Private Evening Party with Richard Paterson OBE’ 행사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권현진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상해피해정당방위법원판결중형양희문 기자 나나 자택 침입 30대 강도, 징역 7년…법원 "나나 정당방위 인정"(상보)[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관련 기사나나 자택 침입 30대 강도, 징역 7년…법원 "나나 정당방위 인정"(상보)"왜 피해자가 조사받는 수모를"…나나 자택 강도 30대, 오늘 선고"대출 받아서 돈 줘"…지인 주점에 가두고 1시간 넘게 때린 20대"박나래·나나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연예인 집 노렸나 우연이었나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