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밟긴 했지만 발로 찬 사실은 기억 없어"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폭행사망사건법원재판양희문 기자 '불법 체류' 외국인 여성, 단속 피해 건물 4층서 뛰어내려 부상가평군, 50대 전략사업 추진상황 점검…"차질 없이 이행"관련 기사[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