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로' 내걸고 평택 승부수…유의동 당선 유력 속 3위"이번 결과는 저 조국의 실패…비전과 가치가 틀린 것 아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김기현 기자 [6·3지선] 한대희, 군포시장 탈환 성공…"군포의 새로운 도약 만들겠다"[6·3 지선]김성제, 4선 성공…"중단 없는 의왕 발전으로 시민 선택 보답"이윤희 기자 [6·3지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 확실…52.37% 득표, 개표율 77.46%'평택을 최후 승자' 유의동 "이재명 정부 견제·균형 잡겠다"관련 기사'평택을 최후 승자' 유의동 "이재명 정부 견제·균형 잡겠다"하정우 "노력과 준비 부족했다"…한동훈 당선에 패배 승복0.8%p 안에 1·2·3위…'초접전' 평택을 환호도 탄식도 없다與 '환호' 野 '침묵'…출구조사 발표에 희비 엇갈린 상황실평택을 조국·부산북갑 한동훈, 방송3사·JTBC 모두 접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