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로' 내걸고 평택 승부수…유의동 당선 유력 "이번 결과 저의 실패…비전과 가치가 틀린 것 아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김기현 기자 '3명 부상' 삼립 시화공장 화재…"원인 불명" 수사 종결안산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진화 중…"사흘 전 화재 피해 또"이윤희 기자 안민석, 취임 전 첫 행보는 '학교'…고양·파주서 목소리 듣는다"넘어지면 큰일"…화성시, 50~70세 낙상예방 운동교실 운영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