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 아래로 떨어져 의식불명…경찰, 업체 대표 '과실치사' 입건경기남부경찰청 전경. ⓒ 뉴스1김기현 기자 "다이어트약 받았으니 사기 아니다?"…경찰 상담 받고도 3억 날렸다군포시, GB 내 불법행위 140건 집중단속…두 달간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