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 아래로 떨어져 의식불명…경찰, 업체 대표 '과실치사' 입건경기남부경찰청 전경. ⓒ 뉴스1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