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받았기에 사기 단정 어렵다"…사건 접수 절차만 안내성남수정경찰서. ⓒ 뉴스1김기현 기자 '6·3 지선' 당선 현수막 설치하다 추락한 70대…38일 만에 사망군포시, GB 내 불법행위 140건 집중단속…두 달간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