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섬유공장화재진화양희문 기자 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관련 기사양주 섬유 염색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초진'…4명 중·경상(종합)양주 염색 공장서 불, 4명 중·경상 '대응 1단계' 발령(상보)양주 섬유염색 공장서 불…1명 중상·3명 경상양주 섬유공장서 불…4시간30분 만에 초진(종합)양주 섬유공장서 '폭발사고' 추정 화재…3명 부상·17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