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31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화재폭발부상진화대응1단계양희문 기자 의정부서 19층 옥상 투신 소동…경찰 5시간 설득 끝 내려와의정부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시도 소동…노상방뇨 범칙금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