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31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화재폭발부상진화대응1단계양희문 기자 평택제천고속도 남안성IC 부근서 화물차 전도…4시간 넘게 정체(종합)양평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대상 농작업 안전교육관련 기사'나무호 피격' 사실로…靑 '국익·국민안전-안보공세' 대응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