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내부 과산화수소 등 화학품 대량 보관6일 오후 6시 11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섬유염색 공장에서 불이 난 모습. (사진=양주시민 제공)관련 키워드양주화재이상휼 기자 신동화 구리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 계획대로 순항"입추 코앞인데 '40도' 폭염…하천·계곡, 도서관·카페 피서객 북적김기현 기자 양주 섬유염색 공장서 불…1명 중상·3명 경상"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자가 있어요"…경찰 수사관련 기사양주 섬유염색 공장서 불…1명 중상·3명 경상양주 가전제품 창고서 화재…40여분 만에 진화육군 K1 전차 훈련 중 화재…인명피해는 없어양주 노고산 1터널서 6중 추돌…3대 불 타고 3명 부상양주 반도체부품 제조공장 불…90분 만에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