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추 후보, 3기 신도시 자족 기능 두고 공방추 "공공주택 공약 의문"…김 "정책 이해 부족"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왼쪽부터), 김동연, 한준호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대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6일, 일)…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31도1033명 시민의 힘으로 잇다…'수원 독립운동의 길' 첫 발(종합)송용환 기자 "늦더위에 웬 긴팔?"…경기도에 이런 곳이 있었다FC 안양 제재금 천만원 대납…최대호 안양시장, 송치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