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추 후보, 3기 신도시 자족 기능 두고 공방추 "공공주택 공약 의문"…김 "정책 이해 부족"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왼쪽부터), 김동연, 한준호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대호 기자 추미애,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들고 홍지선 국토부 장관 만난다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돌입송용환 기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보조금 신청 중단…보육예산 즉각 편성해야"안광률 "민생예산 끝까지 지킨다"…경기도의회 민주당, 추경 복원 요구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