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지인 통해 스토킹 고소 건 취하 회유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 양종진 형사과장이 23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김훈.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경찰구속송치보복살인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5일, 월)…낮 28~31도, 초여름 더위조국 후보 유세 현장서 경찰 폭행까지…40대 유튜버 체포이상휼 기자 '나'번 양주시의회 의장 후보등록 포기…나머지 3인 무투표 당선 예약[오늘의 날씨] 경기(21일, 목)…흐리다가 밤부터 맑음관련 기사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女임원이 GPS 부착"…스토킹 공포 떤 男부하, 신변보호 묵살돼 논란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강원경찰, 관계성 범죄 600여건 전수점검해 구속영장 16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