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지인 통해 스토킹 고소 건 취하 회유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 양종진 형사과장이 23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김훈.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경찰구속송치보복살인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이상휼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경기지역 31일부터 벚꽃 만개…시작은 부천 원미산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5일, 수)"준수사항 위반은 법무부 관할"…'스토킹 살인범' 외출, 경찰은 몰랐다[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사이코패스검사 대상 제외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맞춤 순찰' 구멍… 경찰 "누락이유 등 감찰"'전자발찌 추적 피하기' 검색…스토킹 살해범 김훈 계획범행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