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지인 통해 스토킹 고소 건 취하 회유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 양종진 형사과장이 23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김훈.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경찰구속송치보복살인양희문 기자 '재선 도전' 전진선 "원정진료 끝낸다"…군립병원 설립 공약 눈길[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경기이상휼 기자 파주 도로서 쓰레기 수거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배수진 쳤던 주광덕, 국민의힘 후보로 등록 '재선 도전'관련 기사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女임원이 GPS 부착"…스토킹 공포 떤 男부하, 신변보호 묵살돼 논란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강원경찰, 관계성 범죄 600여건 전수점검해 구속영장 16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