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상자' 인정…시민들 십시일반 성금·고양시도 적극 지원화물차 보험사 S 사는 '보상할 의무 없다' 입장 고수양명덕 씨는 평소 도시락과 팥죽 나눔, 연탄 봉사, 노인복지센터 각설이 공연 등을 해오며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해 선행을 이어왔다고 한다. (사진 양명덕 씨 가족 제공) /뉴스1양명덕 씨가 운전자 없이 도로 위를 미끄러지던 1톤 화물차를 세우려고 올라타는 모습. (사진 및 영상=경기북부경찰청) ⓒ News1류세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 팀장(왼쪽부터),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생의료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의인의사상자고양시이상휼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경기지역 31일부터 벚꽃 만개…시작은 부천 원미산관련 기사[단독] 미끄러지던 화물차 세우려다…60대 의인 '하반신 마비' 위기[단독] 제동 풀린 트럭 막다 하반신 마비·폐업…"보험사도 고양시도 의인 외면"화물차 멈춰 세운 의인 중태…자생한방병원, 생계·의료비 지원제동 풀린 화물차 세워 이웃 구한 양명덕 씨 '의상자' 인정